일단 20년전에 고등학교 도서관에서 본기억이있는데
내용이 꽤나 충격적이라 기억에 남네요
그때에도 꽤 오래된 무협?판타지 소설같은데
생각나는건 사람몸으로 강시같은걸 만들었는데
강시몸에 실같은게 나와있고 그걸당기면 몸이 갈라져서 죽는데
기억나는건 이것밖에 ; 혹시아시는분? 없겠죠?
내용이 꽤나 충격적이라 기억에 남네요
그때에도 꽤 오래된 무협?판타지 소설같은데
생각나는건 사람몸으로 강시같은걸 만들었는데
강시몸에 실같은게 나와있고 그걸당기면 몸이 갈라져서 죽는데
기억나는건 이것밖에 ; 혹시아시는분? 없겠죠?
사천당가의 시비로 살아남기( 카카페) 마교교주의 부군이 되었다( 시리즈) 강추. 제목은 좀 이상한데 30화까지만 믿고 달려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