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 : 옛날 작품이라서 화질이랑 스케일이 좀 아쉽긴 한데
출연진들 비쥬얼이 좋고 나름 담백하고 소소하면서 꾸밈없는 매력이 있음
군더더기 없고 뭔가 쓸데없는것들을 뺀 느낌이 들어서 좋았음
2003 : 출연진들 비쥬얼 좋고 액션이 군더더기 없는 날것의 자연스러운 액션이라서 매우 매력적이고 보는맛이 있음
글고 전체적으로 스케일이 젤 큰것 같고 뭔가 웅장하고 호쾌한 맛이 매력적임
갠적으로 칭기즈칸 제베 구양봉 황용 등 출연진들 비쥬얼이 진짜 역대급일 정도로 멋있고 매력적이였꼬
황용도 모든 작품들 중에서 젤 매력적인 2003 같음
2008 : 화질이랑 어설픈 cg 때문에 좀 보기 힘들었는데 글도 대체로 출연진들 비쥬얼 좋고
캐릭터 한명 한명 심리 내면 묘사가 돋보이는 매우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함
장편인데도 지루한 장면이 없는게 이작품의 장점 같음
2017 : cg가 발전됀게 장점이고 나름 cg 덕분에 자연스럽고 화려한 액션은 좋긴 한데 갠적으로 젤 재미가 없더라
뭔가 과장됀것 같기도 하고 전체적인 내용이 좀 지루했던것 같음
비쥬얼도 곽정 황약사 구양봉 정도 제외하면 이전 작품들이랑 비교해서 좀 못해진것 같음
2024 : 초반엔 좀 재미 없었는데 5화부터 조금 재밌어지기 시작했고
6화 7화 8화 9화 10화 등등 점점 발전돼는것 같음
비쥬얼은 곽정 제외하면 솔직히 이전 작품들에 비해서 좀 부족한것 같은데 액션씬이 나름 자연스러워진것 같고
요새 드라마들 중에선 나름 덜 오글거리고 재밌는 작품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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