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준 소설 흡입력은 소오강호와 필적했다고 봄 아쉬운건 소선녀 장청이라는 여자가 캐릭터성도 그렇고 모든 무협 히로인중에서도 젤 맘에 들었는데 떠나갔다는 거 뜬금 등장한 소앵 대신 장청와 이어지게 했으면 정말 인생작이었늘듯 이야기가 김용보다 복잡하게 쓰는 편이라 꼼꼼히 읽었던 기억남 - dc official App
절대쌍교도 좋고 다정검객무정검이 제일 기억에 남는듯
장창과 이어지게 해놓고 죽는다 했는데 그냥 가버림ㅠ
고룡이 김용보다 꼼꼼하다니 원툴이었는데
억지로 한 20페이진가 읽고 던졌던 절대쌍교.... 취향이 안 맞더라고요...
고룡작품은 싸구려 쓰디쓴 술같은 분위기인게 대부분인데 절대쌍교는 그냥 밝음
갠적으로 절대쌍교야 말로 고룡의 개성이 하나도 안들어간 소설이라고 생각하는데
절대쌍교는 고룡맛 빠진 대중적 맛 나는 작품이라 그런거임 ㅋㅋ 보통 고룡 심하게 판넘들은 고평가 안하지
고룡은 육소봉 읽다가 접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