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 키우는게 핵심이 아니라 훌륭한 영웅의 후손을 돌보자는게 핵심. 침략자 금나라에 맞서다가 죽은 양,곽 후손이라도 돌봐주자는거지.
이게 개연성 없다? 현실에서는 한일합방 하니까 자결한 조선 관리들도 있었는데 뭘. 자살하는것도 아니고 고아를 맡아 키우자는건 훨씬 가벼운 일이지. 의로운 일을 중시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개연성 있음.
또 강호인들끼리 승부를 내는걸 중요시 하기도 했었고, 또 자신들만 아니라 무공이 더 월등한 구처기도 하니까 일방적 손해도 아니고. 당시는 또 18년이나 걸릴지도 몰랐고.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익명(107.181)2024-07-07 22:19:00
답글
2010년 이후 나온 무협중 좀 괜찮다 싶은거 뭐 있음?
익명(121.167)2024-07-07 22:22:00
요즘 애들이 보기에는 개연성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ㅋㅋㅋ
그런데 1971년생인 내가 읽을 때는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했음...
순수 순진을 잃고 현실적인 이익을 잘 따지는 세대 차이라고 생각함...
고아 키우는게 핵심이 아니라 훌륭한 영웅의 후손을 돌보자는게 핵심. 침략자 금나라에 맞서다가 죽은 양,곽 후손이라도 돌봐주자는거지. 이게 개연성 없다? 현실에서는 한일합방 하니까 자결한 조선 관리들도 있었는데 뭘. 자살하는것도 아니고 고아를 맡아 키우자는건 훨씬 가벼운 일이지. 의로운 일을 중시하는 입장에서 충분히 개연성 있음. 또 강호인들끼리 승부를 내는걸 중요시 하기도 했었고, 또 자신들만 아니라 무공이 더 월등한 구처기도 하니까 일방적 손해도 아니고. 당시는 또 18년이나 걸릴지도 몰랐고.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
2010년 이후 나온 무협중 좀 괜찮다 싶은거 뭐 있음?
요즘 애들이 보기에는 개연성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음... ㅋㅋㅋ 그런데 1971년생인 내가 읽을 때는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했음... 순수 순진을 잃고 현실적인 이익을 잘 따지는 세대 차이라고 생각함...
그 놈의 개연성 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