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비도술이 말이 무공이지, 사실 한번 날리면 다시 품속의 단검이나ㅜ암기를 날려야 하는데맞춰서 죽으먄 끝이지만,안 죽고 버티면 무기가 없어지는건데 그 담엔 어떻게 할거냐는 거임이기어검술이라도 있어야 날라간가 다시 회수에서 바로 싸울텐뎅
보통은 실을 매달거나 비도 같은게 아닌 소모품으로 암기를 쓰죠(철질려 비침 수리검같은)
실을 매달아서 쓴다라.... 그거 매력적. 차라리 실을 이용해 대상들을 잘게 썰어버린다던가, 실에 독을 발라 중독사 시키는것고 멋있겠네용
실이 그정도 강도를 가지려면 철사나 은사 같이 특수한 실이어야하는데 저시대에 그정도 기술력도 없을뿐더러 절삭력을 갖으려면 와이어급은 되야할듯
어검은 무협에서는 지존 기술인데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