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이정도까진 아니였는데 글 대부분 의천도룡기.사조 용과 이런것들 난 그런거 보지도 않았는데 저식기 뱀인지 뭔지 쳐먹은거 기억나는거 보면 나도 어지간하네 한가지 궁금한건 그작가가
아무리 대단해도 이미 수십년전에 나온것들 인데 너네 보면 그것만 보는것 처럼 말하는것 같음 난 안봤지만 드라마나 영화로 어릴때 그런게 있었구나 싶은정도는 알고있었거든 아무튼 화귀나 회빙환 쓰고 보자 마인드 같은 쓰레기 같은 소설 아니더라도 충분히 재밋는건 많던뎁
아무리 대단해도 이미 수십년전에 나온것들 인데 너네 보면 그것만 보는것 처럼 말하는것 같음 난 안봤지만 드라마나 영화로 어릴때 그런게 있었구나 싶은정도는 알고있었거든 아무튼 화귀나 회빙환 쓰고 보자 마인드 같은 쓰레기 같은 소설 아니더라도 충분히 재밋는건 많던뎁
김용꺼는 드라마같은거라도 계속 재탕되니까 그거보고 유입되는이가 있는데 그외에 관심가질만한 무협이 안나옴
니가 보고 재밌었던거 스토리랑 추천하면 혹시 그거 읽을 넘 생길수는 있겠지.
나도 김용만 읽다가 요즘 와룡생 파고 있는데 구하는 거 자체가 너무 어려움...영상물은 당연하고 읽을 수 있는 텍스트 자체 접근성이 넘사벽임. 한무는 이북으론 많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북은 눈도 아프고 해서 종이책 구하는 데 역시 너무 어렵다.
그리고 김용을 말할 때 다들 최신 드라마보고 말하는 거임. 텍스트 자체가 고전이 돼 촌스러움이 덜하지만 촌스러운 점이 있어도 ㄱ계속 업데이트되는 비주얼이 좀 상쇄해줌. 근데 고룡 와룡생은 그게 안되고 한무는 뭐 재생산이 아예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