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물이나 고장극 많이 찍어서 연기에 어려움이 덜할테고 2019 의천도룡기에서 주지약 연기하며 검증된 청순 이미지도 딱 소용녀랑 잘 어울릴 거 같은데 이상한 애 좀 그만 쓰고 축서단 소용녀 한 번 봤으면 좋겠네
벌써 진도령(31살) 캐스팅 됐어. 축서단도 32살이고..
아니면 이막수라도...
신조협려2014에 섹시한 이막수 장신위는 이미 유부녀에 38살임 ㅎ
소용녀치고 너무밝음..
흑지약 연기할때랑 삼생삼세에서 현녀 연기한 거 보면 충분히 다크할 수 있는데
소용녀는 얼음처럼 차가워야지
차가워 질 수도 있어
세상에 무심해보이는 얼굴이 아니고 온갖 연예뉴스 다 찾아보는 스타일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