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작품들 대부분에서 경쟁 시합은 종종 나오는 반복적 패턴인데 볼때마다 유치.
화성 제2식민지 관리할 관료를 뽑는데 이걸 화성뿐만아니라 지구 방송국에서도
죄다 관심가지고 누가 승리할지 방송을 한다라.
작가빨로 주인공이 승리할건 뻔한데, 문제는 이걸 너무 노골적으로 원패턴식으로 경쟁 시합하고
주인공 뽕을 주입시키는 과정이 유치.
그래도 삼촌인간 제2식민지 시험 건설 시합하는 과정은 재밌네.
다른 9그룹은 만명씩의 수도자들이 건설하는데
주인공하고 흉수 나귀 둘이서 뻘쭘하게 나귀가 풀뜯어먹고..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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