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김용 소설은 잠도 아까울 정도로 막 읽었는데 천룡팔부는 진짜 안넘어가네 03 드라마는 최고의 중드 중 하나인데 드라마로 내용을 많이 알아서 그런가 참 페이지 안넘어간다. 생각해보니 사조 의천 소오강호 녹정기 말고 읽은 김용 꺼 없긴 하다만
신조협려도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