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이나 의천도룡기는 주인공이 등장할 때까지 텀이 상당히 길고 주인공의 성격 역시 요즘 유행에 맞지 않음. 신조협려는 주인공 커플의 즐거운 한 때라는 게 거의 존재하지 않고.
천룡팔부는 내가 좋아하니 열외로 치고, 녹정기는 재미는 최고지만 무협이라는 장르로 보기엔 한 다리를 걸친 정도고, 연성결은 피폐물이니 뭐..., 협객행은 쓰다만 느낌이고, 나머지 작품은 그렇게까지 잘 쓴 작품이라고 보기 어려움. - dc App
팝콘가치(attempt2288)2024-08-04 15:57:00
제일 만만하게 볼수있는거?
글쎄...
무슨 순수문학도 아니고 무협지에서 진입장벽을 따지냐
보통 영웅문부터 입문하더라
아마도. - dc App
사조영웅전이나 의천도룡기는 주인공이 등장할 때까지 텀이 상당히 길고 주인공의 성격 역시 요즘 유행에 맞지 않음. 신조협려는 주인공 커플의 즐거운 한 때라는 게 거의 존재하지 않고. 천룡팔부는 내가 좋아하니 열외로 치고, 녹정기는 재미는 최고지만 무협이라는 장르로 보기엔 한 다리를 걸친 정도고, 연성결은 피폐물이니 뭐..., 협객행은 쓰다만 느낌이고, 나머지 작품은 그렇게까지 잘 쓴 작품이라고 보기 어려움. - dc App
제일 만만하게 볼수있는거? 글쎄... 무슨 순수문학도 아니고 무협지에서 진입장벽을 따지냐 보통 영웅문부터 입문하더라
소오강호 맞을 듯. 사조영웅전도 교과서적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