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죽었는데 기억의 장면이 남아있고

어면안신곡은 이런 기억 장면을 없애버리고

아무말 대잔치 느낌이 심하게 드네.


기억의 장면이 어떻게해서 산 사람들에게 보여지는지

이걸 가능하게 하는 힘은 뭔지

또 어면안신곡은 어떻게 그런 권능을 가졌는지, 등등

제대로된 설명없이 그냥 작가가 되는대로 그냥 써내려가서 공감이 안가고 오히려 지루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