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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나가다가 도 주인공이 점소이나 어디 상점가서 금자, 금원보 쉭 던지는 거 보면


아 작가가 이런 거 에 대해서는 그렇게 조사를 안 했구나 싶어서 몰입감이 확 깨지는데


그 시대에 금이면 최소 천만~억 정도는 됐을 거 같은데 내가 잘 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 ?

 


객잔에서 " 이건 수리비로 쓰시오 " 하면서 수십억 던지는거 보면 뭐고씨발이게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