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井水不犯河水(정수불범하수) → 우물물은(井水) 시냇물을(河水) 침범하지(犯) 않는다(不) * 강호의 무림과 정부 관청은 결코 서로 충돌하지 않게 활동한다.
강호(江湖)의 뜻
무림강호 등, 소오강호 할 때의 강호이다. 강호란 무협장르에서 마치 애매하고 모호하게 세상을 뜻하는 말인 줄로 본인 맘대로 정의하고 있을 것이다, 강호는 한자로는 江湖 이렇게쓴다. 여기서 강은 한강 낙동강 할 때 강이고 호는 호수 할 때 호자다 즉 강호는 한자 원뜻대로 읽는다면 강과 호수이다.
다음은 저주장이 억지가 아니라는 정황증거이다, 첫째,무협장르에서 영화든 소설이든 강호를 떠난다는 말을 자주하는데,강호가 세상이라면 떠날 수가 없다,죽어야 떠나지 둘째,무협장르에서 강호는 무림강호 등으로 표현되며 무술인들의 세계로 은근히 표현되는데, 여기서 무림강호 할 때, 강호에 발을 들였다 이런 말도 한다, 즉 강호는 단지 애매한 곳이 아니라 어떤 부류나 조직의 그들만의 세계를 뜻한다, 즉 막연한 세상이 아니다. 셋째, 강호라고 하는 곳을 보면 거의 다 무술 유파들끼리 싸우기에 막연히 싸우는 곳처럼 느껴지는데, 강호가 등장하는 영화를 보면 항상 강이나 호수가 있는 곳이다. 즉 강호는 어떤 구체적인 지역을 가르키는 것이다.
결론 바로 강호는 양쯔강(장강)과 동정호를 가르킨다. 즉 강호는 양쯔강과 동정호 유역이다. 여기서 오해하지 마라, 양쯔강 전유역이 아니라 동정호 근처에 양쯔강이 흐른다, 즉 동정호 근처의 양쯔강을 말한다, 즉 더 구체적으로하면 중국 호남성 웨양 일대가 바로 강호다.
주석 그렇담, 왜 저곳이 강호란 이름으로 무림을 대표하는 말이 되었을까? 그곳은 국경지역이었기 때문이다. 바로, 한국 중국 일본의 고대로부터 그곳은 국경지역이었다, 중국인 서긍이 지은 고려도경에는 고려 송 일본 유구의 국경이 개어금니처럼 들쭉날쭉하게 접해 있다고 기록돼 있다. 바로 그 들쭉날쭉한 곳이 동정호유역이고 양쯔강과 동정호 때문에 들쭉날쭉해지는 것이다 .양쯔강이 동정호에 흘러 들어가기 때문에복잡하게 되어있다. 그렇다 그런 지형으로 인해 이곳이 국경지대가 된 것이고 이곳이 국경지대가 됐기 때문에 무림 지금말로 하면 조폭인 무림들이 여기에 모인 것이고 모였으니 다른 유파들과 싸우게 되는 것이다 . 당신 생각에는 단지 무술 수련해서 남을 이길라고 목숨걸고 칼질했겠나? 그걸 믿으면 병신이지 전부 밀무역과 관련된 자들이다. 그리고 그 밀무역자들을 보호하고 이권을 위해 칼들고 싸운거지 주로 차나, 아편 같이 돈되는 것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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