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검신이나 회귀수선전에 보면 무공의 깨달음은 말로 표현할수 없다고하는데

이 좆같은 깨달음 말장난을 시작 한게 묵향이 원조였나보네?

어쩌면 묵향보다 더 원조가 있을지도 모르고.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목 썰려서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