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김용이 주로 갈등을 만들어내는 방식이
양강, 구양봉, 구천인 같은 악역들이 거짓말을 하고, 거기에 전진칠자, 강남육괴 같은 애들이 휘둘리면서
'오해'를 바탕으로 서로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그 오해가 언제 풀릴까 독자들이 조마조마해하고 그 오해가 결국 풀렸을때의 카타르시스가 김용의 필력에 더해져
손을 놓을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거 같은데
이 오해도 한두번이지 신조협려도 계속 이런식임?
근데 김용이 주로 갈등을 만들어내는 방식이
양강, 구양봉, 구천인 같은 악역들이 거짓말을 하고, 거기에 전진칠자, 강남육괴 같은 애들이 휘둘리면서
'오해'를 바탕으로 서로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거 같음.
그 오해가 언제 풀릴까 독자들이 조마조마해하고 그 오해가 결국 풀렸을때의 카타르시스가 김용의 필력에 더해져
손을 놓을수 없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거 같은데
이 오해도 한두번이지 신조협려도 계속 이런식임?
네
김용작은 다 그럼
의천부터 읽어라
인간사가 오해야
김용뿐 아니라 무협에 뇌 없는 또라이들 개 많음
ㅋㅋ 신조 봐라 더하다 그놈의 오해 ㅋㅋㅋ
양과 소용녀 재수없어서 나는 끝까지 안 읽었다 결말 모름
신협 더 한것 같은데 ㅎㅎㅎ
근데 그 마지막 때문에 몇번이고 보고 몇년 지나서 또 보고 또 보고 하는 듯 인생작
3개 시리즈 중 신조협려가 가장 인기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