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공 내력 공력 같은 말인가요? 그리고 제가 알기론 깨달음이 스킬업이고 내공은 스탯업 및 마나통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댓글 5
셋이 뉘앙스는 조금씩 다른데 그냥 동의어로 써도 틀린건 아님 공력 ⊇ 내공 ≒ 내력 이정도 되려나?
무갤러 1(115.21)2024-08-19 00:53:00
답글
공력이 더 큰 단위였군요
답변 감사해요
익명(122.38)2024-08-19 01:09:00
내공은...꼭 마나통만은 아님...활력과 체력과 지구력 등 육체적인 체력도 포함된 개념 아닌가 하네 무공을 판타지의 마법과 같은 개념으로 보니 이런 등식이 나오는 거 같은데 어쨋든 무공은 기본이 몸으로 하는거야
익명(220.72)2024-08-19 03:14:00
1. 일반적으로 무협소설에서는 내공력=내력=공력 이렇게 부름.
2. 외부에서 가해지는 힘을 외력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아주 가끔 있음... 이 때 외력에 저항하는 내력을 이야기할 때가 있기도 함.. 이 때의 내력은 내공력 개념으로 쓴 말이 아님...
3. 초기의 무협소설에서는 깨달음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던 모양임... 그냥 무술의 숙련도 개념만 있었을 것임... 그러나 점점 작가들의 상상력이 추가되어서, 깨달음이 필요한 무공/무공단계가 등장했음...
몬발켜(nahjexud924l)2024-08-19 06:52:00
답글
4. 그런데 어떤 종류의 무공은 사람에 따라서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설정이 있기도 함... 아무리 연습해도 같은 동작 같은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설정임... 이런 식의 깨달음 개념도 존재함...
5. 내공은 마나통/스탯 개념이기도 하고, 이것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종류의 내공이 있다는 설정... 마법사는 같은 마나로 파이어볼을 발사할 수도 있고, 아이스 볼트를 발사할 수도 있다는 식이지만, 무협소설에서는 작가나 작품에 따라서 여러 종류의 내공이 등장하기도 함...
셋이 뉘앙스는 조금씩 다른데 그냥 동의어로 써도 틀린건 아님 공력 ⊇ 내공 ≒ 내력 이정도 되려나?
공력이 더 큰 단위였군요 답변 감사해요
내공은...꼭 마나통만은 아님...활력과 체력과 지구력 등 육체적인 체력도 포함된 개념 아닌가 하네 무공을 판타지의 마법과 같은 개념으로 보니 이런 등식이 나오는 거 같은데 어쨋든 무공은 기본이 몸으로 하는거야
1. 일반적으로 무협소설에서는 내공력=내력=공력 이렇게 부름. 2. 외부에서 가해지는 힘을 외력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아주 가끔 있음... 이 때 외력에 저항하는 내력을 이야기할 때가 있기도 함.. 이 때의 내력은 내공력 개념으로 쓴 말이 아님... 3. 초기의 무협소설에서는 깨달음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었던 모양임... 그냥 무술의 숙련도 개념만 있었을 것임... 그러나 점점 작가들의 상상력이 추가되어서, 깨달음이 필요한 무공/무공단계가 등장했음...
4. 그런데 어떤 종류의 무공은 사람에 따라서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설정이 있기도 함... 아무리 연습해도 같은 동작 같은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설정임... 이런 식의 깨달음 개념도 존재함... 5. 내공은 마나통/스탯 개념이기도 하고, 이것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 종류의 내공이 있다는 설정... 마법사는 같은 마나로 파이어볼을 발사할 수도 있고, 아이스 볼트를 발사할 수도 있다는 식이지만, 무협소설에서는 작가나 작품에 따라서 여러 종류의 내공이 등장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