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에서 건너온 무사가 수박(무공)으로 중원무림에서 깽판치다가 뜻이 맞는 동료를 사귀고 강호를 구한다던지
신라 화랑출신 유학생이 당나라에 갔다가 무당파랑 엮이는등기인이사를 겪으며 무학의 깨달음을 이룬다던지
조선에서 파견한 조공행렬에 포함된 평범해보이는 씹선비가실은 중원 무림을 분열시키고 침공하려드는 흑막이였다던지
이런 소재는 없는거노??
서쪽은 마교이니 서역에서 건너온 기물이니 어쩌니 하며
잘도 등장시키는데 왜 동쪽은 무협지에서 공기취급인거노
신라 화랑출신 유학생이 당나라에 갔다가 무당파랑 엮이는등기인이사를 겪으며 무학의 깨달음을 이룬다던지
조선에서 파견한 조공행렬에 포함된 평범해보이는 씹선비가실은 중원 무림을 분열시키고 침공하려드는 흑막이였다던지
이런 소재는 없는거노??
서쪽은 마교이니 서역에서 건너온 기물이니 어쩌니 하며
잘도 등장시키는데 왜 동쪽은 무협지에서 공기취급인거노
무사만리행이라도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