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입문이라 읽다가 어려운게 있어서...
심법으로 내공을 쌓고
쌓기만해도 쓸 수 있는건데
일주천하면 무공의 단계상승을 하는 것이 맞나?
단계상승말고 무슨 갈고닦는다는 개념도 있던데
몸안의 기를 순환시키는데 단계가 상승하고
갈고닦이는 이유가 뭐야?
심법으로 내공을 쌓고
쌓기만해도 쓸 수 있는건데
일주천하면 무공의 단계상승을 하는 것이 맞나?
단계상승말고 무슨 갈고닦는다는 개념도 있던데
몸안의 기를 순환시키는데 단계가 상승하고
갈고닦이는 이유가 뭐야?
음... 이건 설정이 명백히 등장하는 게 아니라서 대답하기가 좀 곤란한데...
일주천은 몸 안에 내기를 한차례 순환 시키는 거라 생각하면 됨. 그걸로 경지 상승하면 내공 심법이 대단하거나 작가가 무협을 모르면서 무협을 썼던가 둘 중 하나임.
일주천은 피로회복, 내상치료, 내공쌓을때 쓰는거지. 그니까 가부좌 틀고 앉아서 하는 진지빡공명상모드 라고 생각하면됨. 당연히 내공상승 효과도 있겠으나 심법에 따라 효과는 차이가 있다고 봐야되고 다만 일주천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깨달음을 얻어서 전반적인 무학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룰수도 있지
일주천 하면서 몸 구석구석을 살피게되니까 기의 흐름에 대한 감각이 발달하고 기의흐름이라는 물줄기도 넓히면서 단계가 상승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