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판타지 소설 보는 층이 좀 내성적이고 말주변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해서

독자가 주인공에게 동질감 느끼게끔해서 작품에 몰입감을 느끼게 하려는 의도인듯.


근데 주인공이 대사 칠때마다 어버버하니까 좀 한심해보이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