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물인지 알았는데 아닌가보더라고

다리는 뿌러져서 잘못붙어있어서 목발같은거 만들어 쓰는 초반부임.


근데 주인공이 계속 불구로 그렇게 싸울것 생각하니 좀 그래서.. 그만 읽을까 함.


1.  느낌이 이미 무공이 최정상가까이였던 사람이니까 뭐 환골탈태로 불구가 나아지거나 할것 같진 않은데..

그럼 계속 불구인거임?


2. 내용이나 묘사에서 다른 부분은 괜찮은데 

한테 초반에 혼백 그런거 나오는 부분하고 정신차리기 전이 난 좀 싫었거든

뭔가 명확하지 않고 


“죽여라!”


“싸워라!”


“죽여라!”


그것은 다름 아닌 의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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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

“이것은 대체 무엇인가?”

뭐 이런거 말임.

영화 같은거 보면 뭔지 모르겠는데 의문 투성이의 그런 장면들 첨에 보여주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정신차리고는 그러지 않는데 이런 부분이 좀 앞으로도 이어질까봐 거부감이 있음.

이런게 앞으로도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