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로 보고 있는데,
사조영웅전을 안 보고 봤으면 그냥 그러려니 넘어갔을거 같긴한데,
사조영웅전 보고 신조협려로 넘어오니까 어린 양과새끼 구양봉 착하다고 존나 쉴드치고ㅋㅋ
몇 번이고 살려주고 진짜 답답해죽겠구만ㅋㅋ
완안강 븅신때메 황용이 존니 의심하는거도 이해 존나 되고, 곽정 이새기는 여전히 너무 순진하고 착해서 개답답하고ㅋㅋ
드라마로 보고 있는데,
사조영웅전을 안 보고 봤으면 그냥 그러려니 넘어갔을거 같긴한데,
사조영웅전 보고 신조협려로 넘어오니까 어린 양과새끼 구양봉 착하다고 존나 쉴드치고ㅋㅋ
몇 번이고 살려주고 진짜 답답해죽겠구만ㅋㅋ
완안강 븅신때메 황용이 존니 의심하는거도 이해 존나 되고, 곽정 이새기는 여전히 너무 순진하고 착해서 개답답하고ㅋㅋ
우리는 성격이나 능력이 다른 사람들을 제대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양과가 숨기고, 황용이 의심하고, 곽정이 답답하게 구는 건 성격/능력/이해력/상황이 각각 다 다르기 때문이죠...
소설로 보면 황용 때려죽이고 싶어지지 구양봉이 양과한테 잘해줬다 진짜 죽고싶을떄 나타나서 도와줬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