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있어서 밤을 새면서 읽은 작품들이 3개쯤 있습니다. 그 중의 첫 번째가 [의천도룡기]였죠... 보통 밤을 새고 나면 온 몸이 컨디션이 안 좋아지는데, 너무 재미난 작품을 읽어서 그랬는지 몸이 안 좋은 것도 별로 못 느꼈습니다...
몇개는 읽었겠지 그러니까 김용 재미있다고 하는거자나
너무 재미있어서 밤을 새면서 읽은 작품들이 3개쯤 있습니다. 그 중의 첫 번째가 [의천도룡기]였죠... 보통 밤을 새고 나면 온 몸이 컨디션이 안 좋아지는데, 너무 재미난 작품을 읽어서 그랬는지 몸이 안 좋은 것도 별로 못 느꼈습니다...
몇개는 읽었겠지 그러니까 김용 재미있다고 하는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