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가 명절에 주인공 모친인 위국부인 안부를 묻는게 뭐가 이리 심각한 일인지 어리둥절.위국부인을 암살하는 시도라도 있으면 모를까.의안 공주가 밤인데도 장공주에게 가서 얘기해야하니 어쩌니 호들갑떠네.(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