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초니 유초니 까지는 봐줄만 한데
내공 하나없고 근력도 없는 영호충이 독고구검의 초식만으로 날아오는 수십개의 앞기를 한순간 처내고 적들 수십명의 눈깔을 찔러 한순간 장님으로 만듬
이거 완전 설정파괴 독자 기만임
유초던 무초던 일단 찌르기 동작이 있고 수십명의 눈깔을 동시에 찌르려면 가만 서서가 아닌 발도 움직이며 이동해야하고 ㅋㅋ
이게 그 유명한 파전식임(날아오는 암기를 파훼하는 독고구검 초식중하나)
더 웃긴건 다음 무협커뮤니티에서 독고구검으로 니잘났네 니못난네 하면서 몇년간 댓글 싸움한 들딱들임
지금 생각해도 진짜 노친네들 노인정에서 니잘났네 내잘났네 하면서 싸우는것과 같음
솔찍히 서유기 보다 못한 작품이 영웅문 아님
삼국지 보다도 쓰래기고
무엇보다 무협 2세대 작가양반임에도 모르는 사람들은 김용이 모든 무협지의 기초를 다진 창시자라 착각함
이런 양판소설을 교과서에 등록한 짱개들도 참 한심함
하긴 공산당 정책으로 몇천년 문화를 지들 스스로 말살한 짱개들이라 내세울게 없거든
중국 한민족은 오래전에 청나라에 침입당해서 그때 이미 멸망한 것임
지금 중국은 한민족의 중국이 아닌 청나라침입후 멸종한 나라고 그냥 중공짜장임
미국처럼 여러 오랑캐들이 모여사는 거대한 암덩어리 잡종국가일뿐, 이거대한 암덩어리는 지금 한국의 문화 한글과 한복도 지들거라 맨날 짖어댐
김용 글 재밌게 봤지만 독고구검은 지나치게 밸붕 사기무공 맞지
뭐 강한검법 만드는건 좋지만 스스로 만든 세계관의 설정 파괴임, 옥녀소심검법 까지는 봐줄만 헀는데 독고구검은 어의 없음
새삼 그런 밸붕 검법없이 잘 싸운 좌냉선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
니말이 일리가 있다 헌데 그거하나로 다 싸잡아 비난하는건 무리지 어차피 동양 판타지아니냐 허구일뿐인데 나도 영호충이 쓰는 독고구검 보다는 양과가 쓰는 독고구검이 오히려 그럴듯 해 보이긴 했어
난 이해 안되는게 양과가 쓴건 독고구검이 아닌 독고구패가 수련한 방식을 신조를 통해 일부 깨닫고 바닷가에서 수련한 건데 왜 다들 양과의 검법이 독고구검이라 하는지 이해 불과. 양과는 신조와 독고구패의 현철검을 이어 받은건데 말야
압도적인 힘 패도적인 내력으로 찍어누르는 검술이 독고구검에 걸맞지 현철검을 든 양과는 말그대로 무적이였는데 ㅎ
사기 무공 맞음 검법에 움직임이 있는데 초식이 없다? 그럼 다른 사람 검법은 초식 이름만 없으면 초식이 없음? 허황된 설정으로 독자를 기만하는거지
이것도 골치 아픈데 가만보면 골치 아픈게 아니고 그냥 독자들 설정으로 기만하고 멍청한 독자들이 스스로 빠져들어 아둥바둥 논쟁 하는것임. 차라리 심검으로 움직임 없이 마음으로 상대를 죽이는게 진짜 무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