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조선의 위대함
노자의 도덕경은 "얻기 어려운 재화(보석)를 하찮게 생각하면 백성들이 도둑질하지 않고, 무용지물(부귀영화)을 하찮게 여기면 백성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라고 하였다.
각자가 자신의 직분을 수행하게 하는 것이 성군의 정치다.
노자의 도교는 이런 도를 현실에 실현시키기위해 "억지로 하지마라 자연스럽게 해라"를 가르쳤고,
공자,맹자의 유교는 예의,제사란 방법으로 도를 현실에 구현하려 했고
한비자의 법가는 서슬퍼런 칼날같은 무자비한 법으로 도를 이루려했으나
사회는 점점 혼란해졌다
그런데 고대 중국 '한서 지리지'의 '현토군,낙랑군' 편을 보면
위만조선 멸망 후, 한나라 요동군에서 낙랑군 쪽으로 관리들이
부임했는데
와보니 고조선 사람들은 집 문을 열어놓고 자며, 도둑질을
하지않는다는 것이다.
공자가 중국에 도가 실현되지 않아 뗏목을 타고 바다 건너
군자가 사는 아홉 야만족 '동이'족의 땅으로 가려했는데
그 곳이 고조선이 아니면 어디겠는가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