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신 - 정연신
청풍 - 정연신의 기본적인 행보나 타협하지않는 성정 및 캐릭터성이 청풍 그 자체
문체 - 한백림 특유의 짧게치는 문체였다가 갈수록 자기색깔로 바뀜
말투 - 청풍 특유의 "오라!"(와라)
마광익 광검결 - 마광익 마광결
황실대무림정책, 입정의협살문 - 입황성
숭무련 - 심무련, 무룡회
성혈교 - 혈염교
단심맹 - 여령
그외 팔황 - 십삼천 컨셉
광명혈족 - 한백림식 뱀파이어 혈족
황실삼대고수 - 황실삼대고수
타고공진파 - 검가
파훼역무 - 파훼식 개념이 한백림식 파훼임
광신마체 - 격발형 무공의 단기결전 개념이 한백림식 개념
술법무공 - 술법무공
경지에 이르면 무공과 술법의 경계가 얕아짐 - 경지에 이르면 무공과 술법의 경계가 얕아짐
발경축적 - 발경축적식 전투씬
협제검 - 용환검
천무선 - 무공학자
소연신이 실전된 만천화우를 복원해 당가에 돌려줌 - 정연신이 실전된 만천화우를 복원해 당가에 돌려줌
타인의 무공을 토대로 자기 무공을 창안한 철위강의 천룡무맥 - 타인의 무공을 토대로 자기 무공을 창안한 섬예무맥
공허도약 - 이형공허
인혼력 - 무기나 옷에 깃드는 영성
내력마 - 내공기마
천잠보의 - 자색전포 호신강기 대체 및 복구가능
귀문 - 문
광력 - 광력
주시자 및 구파산중진인들 - 자색들이 문 관리 및 괴력난신 처치
명경 청풍 단운룡 팽천위 - 정연신 재능하고 전투 스타일이 저 4명 장점만 섞어놓음
더 있는데 보면서 좀 까먹어서 생각나는데로 써봤다
한두개가 비슷하면 그냥 무협 클리셰인가보다하고 넘어가겠지만
너무 대놓고 베끼고 한백림 색깔이 진해서
그냥 작가가 지독한 한빠라서 오마주 했구나 싶다
한백림은 완성된 세계관에 캐릭터가 끼어들어가 하나의 축이 됨
그래서 각 작품의 기승전결에 부스러기가 남는 반면 적어도 기연 남발 같은 어거지 전개는 거의 없음
시천살은 정연신을 중심으로 세계관이 맞춰 돌아감
그래서 위기가 없고 있더라도 어거지로 극복함
주변 인물들은 정연신을 돋보이기위한 NPC에 불과하고
정연신은 그저 독자에게 사이다를 먹이기 위해 존재하는 캐릭터
문체 중 전투씬을 특히 한백림 영향을 많이 받은거 같은데
한백림은 간결한 호흡으로 장면을 길게 가져가는데
시천살은 장면의 호흡 자체가 늘어짐
전투씬 보다가 지친다 많기도하고
요즘같은 웹소 시대엔 시천살이 더 잘먹히겠다싶어 순위 봤더니 생각보다 그렇게 히트치진 못했네
회귀수선전이 존나 잘나가긴하구나
나도 그거봤는데 그래도 흥행면에서 보면 오히려 한백림 신작인 무적혈도제보다는 훨씬 많이 팔림ㅋㅋ
줘도 안볼거니까 시천살 알바질하지 말고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