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구음진경, 구양신공, 규화보전, 북명신공 등등만 언급되는데
진짜는 따로 있었네
천룡팔부 유탄지가 익힌 마가라타…어쩌고 이름 ㅈㄴ 긴거
줄여서 신족경 이라고 하는 고대 천축요가
작중 독보적으로 개찌질씹하남자 유탄지가
다 뒤져가는 와중에 동작 몇개 따라한거 가지고
최강의 극독이라던 천년빙잠 한독도 이겨내고
30년내공 바로 얻고
이게 뭐임..?
뭔 ㅅㅂ 치트키급 무공이 있었네..?
전에는 이런거 못 본거 같은데; 아니면 보고 까묵었든가
이런게 있었는데도 왜 언급이 한번도 안된거?
내공심법 한정 개씹 goat급인데
나무위키 설명에도 불가사의한 수준의 무공으로 나와있고
뭔 요가가 무림 개씹발라버릴 수준으로 나오냐
김용월드도 중화사상이 좀 짜칠정도로 진하게 들어간줄 알았더니
인도 요가를 윗급으로 치는걸 보니 또 그건 아닌가 보네
앞으로 김용월드 최강무공 언급할때 이거 꼭 등장해야할듯
천룡팔부 무공은 죄다 거품 버블이 심하게 끼여있어서 다른거랑 비교하기 어려워 무공도 초 하이퍼 인플레상태고
유난히 천룡팔부 무공들이 휘황찬란하긴 함; 작가가 본인 세계관 비급들 다 갈아넣은 느낌
유탄지가 빙잠에게서 내공을 얻었지... 그런데 이게 역근경 안에 끼워져 있던 게 물이 묻음에 따라 드러난 거였고... 빙잠이 없는 사람은 이 방법대로 내공을 쌓으려면 얼마나 시일이 걸릴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능... 또 역근경도 그 자체로 내공을 빨리 많이 쌓는 내공법은 아닌 것 같아... 그랬다면 진작에 소림 고승들이 다 익혔을 테지.. 역근경은 그보다는 내공 운용과 치료에 특화된 의학사전 비슷한 것으로 추정하면 될 듯... 물론 이 설정은 김용월드에서만 적용됨...
내공 쌓기에는 북명신공만한 게 없어... 남의 내공 죄다 빨아들여서 자기 걸로 만드니까... 그런데 이 내공만 있어서는 천하무적이 되는 것은 아니지.. 단예의 경우는 육맥신검이라는 희대의 무공이 있어서 막강한 내공을 잘 살릴 수 있었고, 다른 사람이 북명신공을 배우게 되면 마인으로 몰려서 다구리로 끝장이 났을 거임...
근데 빙잠도 빙잠인데 이 신족경이 단순토납법으로는 김용월드 내공심법 중 최강이라고 나무위키에도 설명이 돼있어서 북명신공은.. 정순한 심법이 아닌 일종의 사술에 가까운 심법이라서 비교하기 꺼려지는 느낌임 ㅠ
남의거 빨아들이는 내공에 비하면 그건 좀 약하지 가만 있으면 내공이 흘러 들어오는데
석파천꺼 아니냐? 글자획만 눈으로 따라갔는데 천하제일 내공고수됨
태현경이었나?
실제 무술 요가기원설 있지않나? 내공이니 기의흐름이니 이거 요가법에서 유래된 개념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