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드라 처음시작할때 두명이 어떤 무림 말단 조직이었고

그중 한명이 시기해서 주인공을 식물인간처럼 만들고

주인공이 원래 방주의.아들인가 사생아인가 그래서

그 방주죽어가지고 식물인간인채로 방치되다가

점점 회복돼서 막 복수하러다니는데

이넘을 추적하는 놈이 잇고 막북? 머 그런시대여서

그 추적자놈이 나중엔 주인공이랑 교감하게되고 도와주고

뭐그랬던거같은데...

엄청 재밌게 봤는데 기억이 안난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