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은씨가 번역했는데, 전정은씨의 번역은 대체로 괜찮음.
어쩐지 술술 읽히더라. 되려 애매한 국산 00년대 신무협중 무게 잡는것보다 소오강호 그 번역본이 훨씬 읽기 쉬웠음
아 당나라퇴마사도 잘 읽힌다 했는데 소오강호부터 전부 이 번역가 작품이었구나
번역가가 그래서 중요하다니까. 게다가 전정은씨는 무협에 관심 있어 번역일을 한 사람이라 번역 목록을 보는 걸로 작품 추천을 받을 수 있음.
소오강호는 "아 만리성"이라고 나온 게 최고임.
제목이 너무 유치함. 근데 그 판본 한번 봐보고싶음
전정은씨가 번역했는데, 전정은씨의 번역은 대체로 괜찮음.
어쩐지 술술 읽히더라. 되려 애매한 국산 00년대 신무협중 무게 잡는것보다 소오강호 그 번역본이 훨씬 읽기 쉬웠음
아 당나라퇴마사도 잘 읽힌다 했는데 소오강호부터 전부 이 번역가 작품이었구나
번역가가 그래서 중요하다니까. 게다가 전정은씨는 무협에 관심 있어 번역일을 한 사람이라 번역 목록을 보는 걸로 작품 추천을 받을 수 있음.
소오강호는 "아 만리성"이라고 나온 게 최고임.
제목이 너무 유치함. 근데 그 판본 한번 봐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