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개그도 간간이 있긴한데, 노잼 개그가 더 많은듯.
그리고 내용은 진지하게 하고 개그로 웃음을 자아내는게 좋은데
이 작품은 내용 자체가 개그식으로 짱깨 작가가 꼴리는대로 개연성 좆박은 전개 느낌.
개그 할때는 하더라도 내용 자체는 개그식으로 되면 안되지.
또 노잼 개그은 왜 계속 반복하냐.
마치 화산귀환에서 술을 병째 입에 박아 넣어서 꼴꼴꼴꼴 대는거나 문을 발로 쾅 차는 장면을 계속 반복하는것처럼.
일념영원 경우에는 이근 특유의 유치함을 개그가 중화시켜주는데,
이 작품은 개그 한답시고 유치해지는 느낌.
초초초수련 처럼 주인공 버퍼가 심해서 주인공이 하는건 대부분 술술 풀리는 느낌.
요즘 조그만 고구마도 못참는 독자를 의식해서 죄다 사이다로 도배한 느낌.
지루해서 하차 마려움.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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