重劍無鋒 大巧不工중검에 날이 없듯(重劍無鋒), 뛰어난 기교는 솜씨없어 보이는 법.(大巧不工)이런 해석도 있는데 이게 맞음?아니면큰(현묘한) 기교는 기교를 부리지 않은 듯 자연스럽다이렁 해석도 있던데대교불공 이게 해석이 은근 갈리던데 원뜻은 뭐임
그 구절는 도덕경의 구절을 변형한 거고 대구법을 생각해도 첫번째 해석이 답에 근접함. 중검에는 날이 없듯 뛰어난 기교는 꾸미지 않는 것이다. 솜씨 없어 보이는 것이 아니라 꾸미지 않고 자연 그 자체로 두는 것이 대교라는 뜻임.
有之以爲利 있음이 이롭게 되는 것은 無之以爲用 없음이 쓸모가 있기 때문이다. 의미상으론 여기서 나온 거고, 문장 구조 상으론 도덕경의 대방무우, 대음희성 어쩌고 구절이 있는데, 찾아보면 어떤 의미에서 대교불공이 나왔는지 알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