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톨킨 어쩌고 하던데 존나 엄격 근엄 진지하기만 하겠지 -> 웃긴장면 존나 많음

엄숙하기만 하고 야한장면따윈 없고 고리타분한 소리 늘어놓겠지 -> 미시캐릭터가 "단 랑 안아줘요." 함. 씹덕말로 하면 얀데레, 로리바바까지 나옴.
배다른 근친도 있음 근데 NTR도 깔아둠

아무리 그래도 21세기의 감성 안 맞게 전형적이고 딱딱한 성격인 인물만 나오는거 아니냐 -> '악불군' '도곡육선' '단예'

씹덕향 한스푼 넣은 무협소설 쓰고싶은데 김용좌 소설이 도움될거라고는 상상 못함

3년만 빨리 접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