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은 영화랑 만화뿐이 안봤어요
용비불패, 고수, 열혈강호(조금)
그런데 찐한 무협의 맛을 좀 느껴보고싶어서
찾아보니 중국의 김용 소설이 무협 세계관의 원조취급 받더라구요
서양판타지로치면 반지의제왕 작가느낌?
무협에 대해서 알고 찐한 액기스 느끼고 싶으면 김용소설 보면 될까요?
막 이세계 환생한 주인공이 무림 재패하거나 먼치킨류 이딴거 말구요
추천부탁드립니다 고수님들
무협은 영화랑 만화뿐이 안봤어요
용비불패, 고수, 열혈강호(조금)
그런데 찐한 무협의 맛을 좀 느껴보고싶어서
찾아보니 중국의 김용 소설이 무협 세계관의 원조취급 받더라구요
서양판타지로치면 반지의제왕 작가느낌?
무협에 대해서 알고 찐한 액기스 느끼고 싶으면 김용소설 보면 될까요?
막 이세계 환생한 주인공이 무림 재패하거나 먼치킨류 이딴거 말구요
추천부탁드립니다 고수님들
김용 사조영웅전-신조협려-의천도룡기 순으로..구글링 하면 텍본 있음 다 읽으면 소오강호, 천룡팔부
오호 감사합니당!
그럼 김용꺼 읽으면될듯 날아다니고 장풍쏘고 혼자서 백만대군 무찌르고 이런전개는 없으니까
ㄳㄳ
투명 드래곤 꼭 읽으셈
난 사조영웅전 읽기 힘들어서 소오강호 천룡팔부 순서로 봤는데 만족함
내가 처음 사조영웅전을 읽다가 지루해서 바로 손을 놓았음.. 훗날 의천도룡기로 김용무협소설에 입문했음... 사조영웅전이 3부작의 첫 부분이라서 다들 이것부터 읽으라고 추천하기 쉽다... 하지만 난 반대일세.. 왜 그러냐 하면 사조영웅전은 1권이 배경을 빌드업하는 과정이라서 신나게 싸우고 뽕 느끼고 하는 부분이 적음... 지루한 거 참고 읽을 만한 사람도 있지만, 나처럼 그 부분 못 넘기고 던질 사람도 많을 것이기 때문임.. 그래서 의천도룡기를 읽고 나서 다시 사조영웅전+신조협려를 읽을 것을 추천하는 거임..
내가 추천하는 표준 코스는 의천도룡기,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녹정기, 소오강호, 천룡팔부임... 그 외에 협객행, 벽혈검, 설산비호, 서검은구록, 연성결을 읽으면 됨.. 백마소서풍이나 원앙도나 비호외전은 읽어도 좋고 안 읽어도 좋음...
김용 입문은 소오강호 추천. 글이 제일 쉬움.
ㅇㅇ 소오강호가 제일 쉽고 깔끔해
솔직히 난 화산귀환 봐도 좋다고 생각함 내용이나 설정은 한국 정통신무협 세계관 제대로 다루긴함 뉴비가 무협이라는 세계관에 대해서 배우기엔 최고 아닐까 싶음 더 좋은 작품도 많지만 그런 작품은 독자적인 설정 나오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김용소설은 아직 보기 빡세지 않나 싶기도 함
난 김용 빠돌이지만, 나도 완전 쌩초짜 무협입문이면 화산귀환으로 입문하는 것도 괜찮다고 봄 ㅇㅇ 제대로 된 무협 아니고 무협맛 시트콤이라는거 인식해야하고, 가면 갈수록 늘어져서 적당히 읽다 하차해야겠지만.
나도 간만에 모험하는 무협 나왔네 하고 재밌게 봤는데 너무 늘어져서 못보겠더라 그래도 여기저기서 잘 가져와서 뭔가 추억회상 느낌이긴했음
웹툰중에 아비무쌍 완결된거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