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가이드지 별 내용 없음
그냥 내가 예전에 읽을때 이런 느낌이었으니 읽을거 고를때 참고하라고
사조영웅전-고전무협의정석. 무협정중 협에 치우침
신조협려-무협정중 정에 치우침
의천도룡기-무협정중 무에 치우침
소오강호-오락성이 강함
천룡팔부-전형적인 무협. 다만 읽으면서 내가 읽어오던 김용글이랑 뭔가 다르다는느낌을많이 받음
녹정기-무협느낌이 거의없음
서검은구록-생각보다 잘안읽힘
백마소서풍. 원앙도.협객행.설산비호-내용짧음
연성결. 비호외전-봤는데 내용이 기억안남
벽혈검-안봄
그냥 내가 예전에 읽을때 이런 느낌이었으니 읽을거 고를때 참고하라고
사조영웅전-고전무협의정석. 무협정중 협에 치우침
신조협려-무협정중 정에 치우침
의천도룡기-무협정중 무에 치우침
소오강호-오락성이 강함
천룡팔부-전형적인 무협. 다만 읽으면서 내가 읽어오던 김용글이랑 뭔가 다르다는느낌을많이 받음
녹정기-무협느낌이 거의없음
서검은구록-생각보다 잘안읽힘
백마소서풍. 원앙도.협객행.설산비호-내용짧음
연성결. 비호외전-봤는데 내용이 기억안남
벽혈검-안봄
사조삼부곡 (사조영웅전-신조협려-의천도룡기), 천룡팔부, 소오강호, 녹정기가 6대 장편임. 이것만 봐도 괜찮음. 소오강호는 정치적인 느낌이 강하고 녹정기는 인간 군상극 코미디 느낌. 벽혈검은 그다지 재미는 없지만 녹정기에 일부 인물이 나오므로 녹정기 읽기 전에 가볍게 보는것도 괜찮음. 서검은구록 - 비호외전 - 설산비호 3부작이랑 협객행은 시간 남으면 봐도 좋지만 안봐도 그만. 단편들은 별거 없는데 짧으니까 가볍게 볼만함. 연성결은 개인적으로는 볼만했음
녹정기는 약천수 소설 좋아하는 애들이면 볼만함. 도군이나 반선 같은 거. 주인공이 빌빌대면서 처세술로 극복하는 스토리, 한국 소설 중에는 하얀 늑대들 같은 스타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