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 좋아서 봤는데 


실제 인물의 명언 적고 그러는 거 보면 작가가 겉멋이 잔뜩 들었고


전투할 때마다 


"크아아악 대체 뭐냐고!!"

"들리지 않느냐 너에게 죽은 원혼들이"

"ㅇㅇ야 내팔돌려줘~ 내 아이들 돌려줘~~"

"히이이익!!"

"너의 죄는 어쩌구저쩌구... 안그러느냐?"

"크아아악"


보면서 좀 당황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