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250화까지는 유머코드도 괜찮았고 만담무협 좋아하는편이라 나름 재밌게 봄
근데 이후부터 내가 질린건지 모르겠는데 작가가 바뀌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느낌이 달라짐
관성으로 290화까지 읽기는 했는데 더 읽고싶은 마음이 안들어서 유기하는중
이후 초반하고 비슷하게 재밌어지면 읽긴 할거같은데
아는사람?
근데 이후부터 내가 질린건지 모르겠는데 작가가 바뀌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느낌이 달라짐
관성으로 290화까지 읽기는 했는데 더 읽고싶은 마음이 안들어서 유기하는중
이후 초반하고 비슷하게 재밌어지면 읽긴 할거같은데
아는사람?
회귀전 집단하고 마주하는 상황이 아니면 계속 만담무협임
갠적으로 장영훈님 취향이라 거의 모든 작품 다 봄. 처음에는 엄청 재밋게 보기 시작했는데, 3세력 수장들 회담하는 부분 시점에서 유치해지기 시작하더니 300화 초반에서 지지치고 포기함. 혹자는 최신작일수록 글이 세련된다고 하는데 장영훈님은 롤러코스트임. 초반작들은 글의 전개가 횡설수설하는 부분이 많고 최근작은 만담하는것처럼 유치하고... 작품 퀄리티가 중간중간 재밌는 글도 나오지만 업앤다운이 무지 심함. (본인기준 완독까지는 한 작품: 절대강호,환생천마,전직지존,절대마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