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전 손상입었다 복구 <~~이건 좀 무리라고 생각해서 변경
어릴때 주인공이 마교도와 싸우다 패배해 고문받다가 (천산동모의 생사주와 조금 비슷)기적적으로 구해졌는데
이후 세가 중 하나에게 의탁하여 요양하며 치료받았지만
그 과정에서 머리카락 새하얗게 새어버리고
완치는 아니라서 진기 운용시 세맥을 스칠때마다 고통스러워히고 내공의 효율이 떨어진다(장기전 불리)
이정도로 하려는데 마교도의 고문에 세맥이 손상입는다 정도는 할배들이 보기에 납득이 가는 설정임?
개인적으로는 마교도에 의한 고문이 이상하긴 함.고문은 공을 들여서 해를 입히는 행위인데 주인공이 고문을 행할 정도로 중요한 사람이거나 거슬리는 사람이어야 함.고문하려면 어리지만 꽤 이름 날린 인물이어야 설득력 있을 것 같음.아니면 동네북이나 장난감 취급 받는 정도면 납득 가능.세맥은 잘 모르겠지만 소오강호 영호충이 비슷한 사례로 보임.다양한 진기가 몸 안에 섞여있어서 내공 운용하면 몸이 못 견딤.그 상태면 일반인한테 줘 터질 정도이고 심하면 정신을 잃어버림.중요한 건 작가가 설득할 수 있느냐 마느냐임.설정은 작가가 만들기 나름이고 '화산파의 파이어 에로우', '북해빙궁의 아이스 에이지' 수준만 아니면 괜찮을듯.
와우 세세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지적하신 부분 고려하면 더 괜찮은게 나올것 같네요
마교도와 싸우다를 마교도에게 어렸을때 납치 후 자질 시험의 명목으로 많은 수련을 빙자한 실험과 고문을 당했다 로 바꿔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