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 배경인 전근대에서 ㅇㅇ


천룡팔부 초반부에서도 저 예시가 나왔고


근데 만약 주인공이 제 스승 앞에서 조서를 읽는데 스승의 이름이 언급이 되었음

다만 조서를 보낸 쪽이 스승과 동급의 실력자+명성 있는 사람이고 적대적인 상대도 아니고, 스승의 성취를 축하하는 긍정적인 내용일 경우

아무리 그래도 해당 글 낭독하는 주인공이 제 스승의 이름을 그대로 또박또박 읽는건 무례하려나?

적당히 x ㅁㅁ(스승의 성+도호 혹은 직책이나 호) 로 바꿔 읊는게 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