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붉은 치마를 구름처럼 펄럭이며 사뿐하게 절을 했다. 서금의는 진지한 표정으로 스승을 보고 예를 표했다

한 페이지 이상 강변에 있던 군중들이 서금의를 신선이라 추켜세워놓고는
서금의가 주인공에게 절하게 하는건 너무 노골적인, 유치한 개똥폼.

이 작품은 개똥폼 심하진 않은데 학신 정도의 개똥폼은 있는게 좀 아쉽네.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내장 뽑혀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