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랑 사부 무공이 검을 존나 천천히 뽑는데


그 기세가 너무 대단해서 다들 싸우기도 전에 패배 인정해버려서 그걸로 사기치고 다니는 내용 이었음


큰 틀이 원래 진짜 센 무공인데 중간에 잘못 전해져서 심법을 거꾸로 운용해서 그런거였다고 밝혀졌던가 해서 주인공 엄청 세짐


이걸 다시 보고 싶은데 도저히 제목이 기억 안 나서 며칠동안 머리털 오십가닥은 빠진듯;;


아는 사람 있으면 좀 도와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