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거창한 철학을 요구하는것도 아닌데
주인공의 무자비한 살육같은거 이건좀 아닌데 싶은 장면이 너무 많음
그럴때마다 대척이되는 캐릭터들을 꼭 등장시켜서 선민의식이니 어쩌니같은 주인공이 조소를 날리네
근데 저것 또한 선민의식아닌가? (근데 이거 판타지 소설에서도 많이 보여서 협으로 이뤄진세상 보러 간건데ㅅㅂ)
아니 문제해결할때 다 때려죽이는것만큼 편한게 없다는걸 누가 모르나?
그외의 방법을 보고싶으니까 일부러 찾아보는거지
아니 시발 거창한 철학을 요구하는것도 아닌데
주인공의 무자비한 살육같은거 이건좀 아닌데 싶은 장면이 너무 많음
그럴때마다 대척이되는 캐릭터들을 꼭 등장시켜서 선민의식이니 어쩌니같은 주인공이 조소를 날리네
근데 저것 또한 선민의식아닌가? (근데 이거 판타지 소설에서도 많이 보여서 협으로 이뤄진세상 보러 간건데ㅅㅂ)
아니 문제해결할때 다 때려죽이는것만큼 편한게 없다는걸 누가 모르나?
그외의 방법을 보고싶으니까 일부러 찾아보는거지
와 이거 ㄹㅇ;; 알,리 떨이 터졌는데 말이 안 됨 이런 거 안 잡으면 ㄹㅇ 호구임 https://0.gp/m5fwdais
(이유 없이 사람 죽이는 선협에 열광하며)
내가 본 건 피해망상 있는 주인공 나오는 소설이었는데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우면 문답무용으로 죽여버리는데 그건 좀 불쾌하더라 정반대로 회개가 안 되는 연쇄살인마 같은 거 데려다 계속 교화 시도하는 주인공도 있는데 그것도 ㅈㄴ 답답했음
걍 사이코수준임 ㅇㅇ - dc App
독자중에 중국인비중이 점점 높아지니 중국식 선협물이 섞여들어오는듯 나도 묻지도않고 다죽이는건 좀 그렇더라
헐 김용작 주인공들 개착하게 사는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