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발 거창한 철학을 요구하는것도 아닌데


주인공의 무자비한 살육같은거 이건좀 아닌데 싶은 장면이 너무 많음


그럴때마다 대척이되는 캐릭터들을 꼭 등장시켜서 선민의식이니 어쩌니같은 주인공이 조소를 날리네


근데 저것 또한 선민의식아닌가?  (근데 이거 판타지 소설에서도 많이 보여서 협으로 이뤄진세상 보러 간건데ㅅㅂ)


아니 문제해결할때 다 때려죽이는것만큼 편한게 없다는걸 누가 모르나?


그외의 방법을 보고싶으니까 일부러 찾아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