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 조각이 딱 하나인데

주인공이 비밀조직의 대장역할을 했고

그 조직은 뭔가 정파의 특공비밀조직같은 느낌이었고

은퇴했나 죽었나 그렇게 알려졌었다가

다시활동하다가 전에 자기 조직원들 만나가는..

근데 그 조직원들중에서 당가의 사람이 있었고 당가의 엄청윗배분이었던거로 기억 암기쪽의 달인이었는데 주인공을 엄청 존경했었어요(당가가 아닐수도있음)


혹시 이런 바보같은 설명에도 제목을 아시는 분 계실지..


장씨세가호위무가아니고 비교적 예전(10년이상된)작품이었던거로 기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