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영웅전에서 가장 강한 인물을 꼽자면, 제 생각에는 '주백통'(周伯通)이 최강자에 가장 근접한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 주백통은 쌍수호박(雙手互搏)이라는 독보적인 무공을 창안하여 마스터했습니다. 이 기술로 두 손을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여 서로 다른 무공을 동시에 구사할 수 있었죠.
- 그는 구음진경(九陰眞經)의 무공을 익혔습니다. 비록 의식하지 못한 채 배웠지만, 이는 소설 내에서 최고급 내공 심법 중 하나입니다.
- 전서(全真)파의 무공인 공명권(空明拳)에도 통달했습니다.
- 홍칠공으로부터 항룡십팔장(降龍十八掌)도 전수받았습니다.
황약사(黃藥師)나 홍칠공(洪七公), 왕중양(王重陽)의 제자들(일양지(一陽指)의 대가인 주초(周疇) 등)도 매우 강력하지만, 주백통이 쌍수호박을 사용할 경우 이론상 모든 고수들을 능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실제로 소설에서도 주백통은 쌍수호박을 쓰면 황약사를 이길 수 있다고 자신했고, 황약사도 이를 인정했습니다.
물론 각 인물이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지고 있어 무림의 절대적 최강자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모든 무공과 상황을 고려할 때 주백통이 가장 강력한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이 내용이 맞아?
주백통이 항룡십팔장도 전수받았던가?
곽정이랑 무공 배우면서 서로 아는 무공 교환 하기도 함
대충 맞음
4번빼고 거진 맞음. 실제 쌍수호박 쓰는 주백통은 황약사도 못이긴다고 한 시점에서 사조에서 쟤보다 쎌지 모르는건 미친 구양봉 말고 없음. 신조시점에선 그마저도 주백통이 수련해서 쌍수호박 안써도 오절급되면서 더 쎄졌고
대충 맞음
갸는 쌍수호박에 구음진경도 할주암 사기캐임
저건 사조영웅전시점이라구
홍칠공이 주백통에게 항룡십팔장을?
도화도에서 곽정이랑 무공 겨룰때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