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싸움 벌이고 난뒤에 좆밥 음유시인은 뭐냐.

싸움 벌인 사람들이 뭔 흉악한 살인마일지도 모르는데 앵기고 지랄이냐.

오랜만에 사이다 장면 연출되나했는데, 바로 유치한 장면.

 

그리고 적을 포로로 잡아야지 왜 도망치게 놔두냐고 작가새끼야.

이거 뭔 장난도 아니고 뭔 지랄이야.

유머 칠때가 있고, 진지할때가 있는데, 둘을 구분해야지, 뭔 개좆같은 전개냐.

 

(알아두면 좋은 무갤 상식) 중생무새 에미 씨발년 중생무새 가족 모두 올해내로 사지 잘려 뒈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