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무틀딱이 추켜세워주는 절대강호 이런것보다 그 전에 나온 절대군림이나 네이버 들어가서 독점연재한 천하제일 이런 로맨스부류가 훨씬 잘나갔음 ㅋㅋ 무틀딱의 이상과 현실이 다름
익명(121.149)2025-04-07 16:22:00
뉴비들은 걍 볼만한거지 틀새끼야
익명(211.208)2025-04-07 16:52:00
술술 잘읽히는데 필력이 쓰레기라는건...
익명(58.226)2025-04-07 19:36:00
장영훈이 웹무 1티어임 ㅋㅋ
무갤러 1(211.178)2025-04-08 13:49:00
누가 문제인지 이제 알겠지?
무갤러 2(211.243)2025-04-09 21:16:00
그 양반은 필력을 운운할 필요가 없음. 글 짜임새에 강점이 있는 양반이라. 그리고 은근히 대깨 아줌마 독자가 많음. 그래서 일반 독자까지 합하면 흥행은 애초에 보장된 부분이고. 솔직히 오그라드는 부분들이 있는 건 나도 인정하는데, 이건 대부분의 '못 놀아본' 작가들의 고질병 아닌가 싶다. 진짜 우정의 낭만이 뭔지, 연애 감정이 뭔지 그런... 실제로 경험하지 못한 쪽에서 서툰 사람 많아. 그래도 한국 무협 티어 측정하자면 1티어 작가지 ㅋㅋ
수요가 있다 수준이 아니라 흥행면에선 탑급임
오히려 무틀딱이 추켜세워주는 절대강호 이런것보다 그 전에 나온 절대군림이나 네이버 들어가서 독점연재한 천하제일 이런 로맨스부류가 훨씬 잘나갔음 ㅋㅋ 무틀딱의 이상과 현실이 다름
뉴비들은 걍 볼만한거지 틀새끼야
술술 잘읽히는데 필력이 쓰레기라는건...
장영훈이 웹무 1티어임 ㅋㅋ
누가 문제인지 이제 알겠지?
그 양반은 필력을 운운할 필요가 없음. 글 짜임새에 강점이 있는 양반이라. 그리고 은근히 대깨 아줌마 독자가 많음. 그래서 일반 독자까지 합하면 흥행은 애초에 보장된 부분이고. 솔직히 오그라드는 부분들이 있는 건 나도 인정하는데, 이건 대부분의 '못 놀아본' 작가들의 고질병 아닌가 싶다. 진짜 우정의 낭만이 뭔지, 연애 감정이 뭔지 그런... 실제로 경험하지 못한 쪽에서 서툰 사람 많아. 그래도 한국 무협 티어 측정하자면 1티어 작가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