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황실과 무림은 서로 불가침한다는 세계관이잖아
근데 웃긴게 황실은 맘만 먹으면 무림 문파들 다 조질수있어서
무림 문파들이 엄청 눈치본단말이지
마교내 정파무림이 서로 개폼잡고 싸워서
황실 앞에서는 쩌리들
이 개념이 디게 무림을 없어 보이게 만들어버리는듯
그리고 따지고 보면 황실이 나라를 다스리고 그 나라안에 무림이라는 애들이 있느거라
결국엔 황실 밑에 좆밥들이라 뭔 좀 그래
이게 황실과 무림은 서로 불가침한다는 세계관이잖아
근데 웃긴게 황실은 맘만 먹으면 무림 문파들 다 조질수있어서
무림 문파들이 엄청 눈치본단말이지
마교내 정파무림이 서로 개폼잡고 싸워서
황실 앞에서는 쩌리들
이 개념이 디게 무림을 없어 보이게 만들어버리는듯
그리고 따지고 보면 황실이 나라를 다스리고 그 나라안에 무림이라는 애들이 있느거라
결국엔 황실 밑에 좆밥들이라 뭔 좀 그래
내가본 무협은 최상위 강자수준이면 황실 혼자 처들어가도 황제 목따고 ㅌㅌ는 가능한 수준이었는데 하긴.. 차원을 뛰어넘고 시간을 돌려버리는 무협지도 있었으니..
세계관마다 다르긴한데 차라리 그게 낫지 일단 주인공이 무림에 속해있는데 황실이 너무 강하게 나오는 소설은 무림 자체가 존나 짜치게 느껴져서 보기좀그래
내 기준 황궁은 화경급 고수가 드글거리는수준이 딱 맞음 .. 그래서 현경 이상의 고수도 혼자가기에는 너무 짜증나지만 아예 범접불가는 아닌 수준으로
나는 그렇게 생각함 관무 불가침이 사실 장교랑 부사관 사이마냥 ㅈㄴ 서로 껄끄럽고 단순히 누가 갑이냐 을이냐 할 관계는 아니라고.애초에 무림인의 무력이 평균적으로 강해서 천하를 먹으려고 해도 통치, 정치는 얘네 전문분야도 아니고 실패했을때 짊어질 책임을 지기 싫어해서 명목상으로 왕실 앞에 일단은 굽신거리기도 하는 세계관도 있고, 무림인도 결국 사람이라 왕실이 물량으로 밀어붙이면 답이없기도 군졸들을 학살하면 명분적으로 민초들에게 질타받고 지지도가 떨어지니 눈치 살피기도 하고.... 황실도 괜히 건드렸다가 일내기 싫어서 서로 주의하지 보통. 애초에 세가들은 지방호족같은 개념이라 거의 왕실과 한통속마냥 연계되어 묶이기도 하고.. 사문에서 탈주하거나 파면당한 애들이 추살 피해서 군대에 지원해서 - dc App
싸우다 공세워서 무관이 될수도 있어서 황실의 주요전력들이 무공을 쓸수도 있고, 군부의 장군들이 상승 무공을 전수받기도 하고, 사실 무림인들도 중원 인민들의 일부라 관무불가침도 ㅈㄴ 말장난인거 같다는 견해도 있음. 다 그럴싸함.그래서 난 관무불가침 이라는게 마냥 가불기급 편의상 해놓은 설정이라고 보진않아. 관무불가침 설정은 말 그대로 서로 건드려서 좋을게 없는 사이니 왠만하면 쉬쉬하고 서로 좋게좋게 넘어가자는 의미라고 이해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