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검엽전
2009년 임준후 작품인데
천마 라는 단어가 들어간 소설 중 가장 강렬했었음
군림천하처럼 7 8권부터 극적인 주인공의 변화가 생기는데 거기서부터 발생하는 카타르시스는 이루 말할 수 없음.
처음 읽을 당시 초반부가 읽기 어려웠는데 3번째 정도 즈음엔 초반부가 외전처럼 읽혀서 좋았음
집에 서재에도 고이 간직하고 있는 소설임 강력 추천함
천마검엽전
2009년 임준후 작품인데
천마 라는 단어가 들어간 소설 중 가장 강렬했었음
군림천하처럼 7 8권부터 극적인 주인공의 변화가 생기는데 거기서부터 발생하는 카타르시스는 이루 말할 수 없음.
처음 읽을 당시 초반부가 읽기 어려웠는데 3번째 정도 즈음엔 초반부가 외전처럼 읽혀서 좋았음
집에 서재에도 고이 간직하고 있는 소설임 강력 추천함
저것만 봐도 지장없긴한데 세계관 공유하는 다른작품도 봤으면 더 재밌지
검엽의 후생(?) 이 활약하는 그 작품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