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그거 뭐였지 갑자기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만화였던가 드라마였나 했는데 지하철 아래로 떨어진 사람 아무도 못구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청년이 잠깐 멈칫하다 뒷 사람들이 몰리면서 아무나 좀 구해보라면서 자연스럽게 밀려 떨어져서 그 사람 구하고 이후에 자기는 원래 그럴 용기가 없는 사람인데 그냥 누가 밀어서 말그대로 등떠밀려 어쩔수 없이 한거라고 말하니까 어떤 노인이 그 청년한테 등떠밀려 어쩔수 없이 했다는건 이미 멈칫한 순간 마음속에선 이미 결정을 했다는걸세 젊은이~ 하고 말하는거 뭐였지 이거?? 아 조작된 기억인가 엄청 뽕 차올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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