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룡 초류향 재미있게 봐서 딴 절대쌍교나 다른 작품들 좀 읽어보면 초류향만큼 재미를 못느끼겠고.. 국내작품들은 말할 나위도 없고..
처음에 너무 끝판왕인 김용작품을 읽은게 패착이냐??? 와룡생 작품들은 진짜 추천주지 마라.. 못읽겠다
고룡 초류향 재미있게 봐서 딴 절대쌍교나 다른 작품들 좀 읽어보면 초류향만큼 재미를 못느끼겠고.. 국내작품들은 말할 나위도 없고..
처음에 너무 끝판왕인 김용작품을 읽은게 패착이냐??? 와룡생 작품들은 진짜 추천주지 마라.. 못읽겠다
비뢰도
절대쌍교 만화로 봐봐
나는 그래서 김용에 갇혔음. 무협류는 김용 것만 주기적으로 다시봄
양우생의 작품들 중에서 [명황성] 1부 안문관의 별은 필독서라고 생각함... 고룡의 작품 중에서는 [육소봉전기]가 그나마 재미있었음... 운중악의 작품을 강추함.. 구하기가 어려워서 탈임... ㅉㅉ [용사팔황], [용사팔황2부], [협객뇌신], [망명지가] 그리고도 돈과 시간이 남으면 봉가의 [곤륜]
아, [용사팔황] 1부를 읽을 때는 1권 후반부터 읽기를 추천한다... 1부 초반에 주인공 시철이 8살인가 꼬맹이 시절이 나오는데, 좀 지루하다... 왜 시철이 스승에게 납치되어 대천성채에서 무공을 익히게 되었는지, 그 사정이 배경으로 설정되는 부분이라서 좀 지루함... 그래서 후반부터 읽고, 나중에 시간 나면 앞 부분을 다시 읽으면 됨...
양우생 작품이 정협지 류라서 그런지 김용과 비슷한 걸로 기억함
김용 말고도 유명 작가들은 꽤 있지만 김용은 무협소설의 격을 한단계 끌어올린 작가라고 생각함. 고룡 작품은 작품마다 편차가 좀 크고
김용이랑 제일 비슷한게 양우생, 나머지는 없음. 양우생은 재미로든 작품성으로든 김용 하위호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