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삼부곡, 소오강호, 천룡팔부, 녹정기는 책 흔하게 있는 것 같아서 읽었는데
제목에 쓴 책들은 ebook도 찾기힘들고 종이책도 찾기 힘드네요
혹시 구할 수 있는 곳 아시는분 계신가요?
그리고 혹시 다 보신분들 저것들 재미가 영웅문,천룡팔부 이런거랑 비교했을때 재미가 어땠는지도 궁금해요
그렇게 재밌진 않아서 출판을 잘 안한걸까요..
사조삼부곡, 소오강호, 천룡팔부, 녹정기는 책 흔하게 있는 것 같아서 읽었는데
제목에 쓴 책들은 ebook도 찾기힘들고 종이책도 찾기 힘드네요
혹시 구할 수 있는 곳 아시는분 계신가요?
그리고 혹시 다 보신분들 저것들 재미가 영웅문,천룡팔부 이런거랑 비교했을때 재미가 어땠는지도 궁금해요
그렇게 재밌진 않아서 출판을 잘 안한걸까요..
6대 장편만 김영사에서 정식으로 출판했고 다른 것들은 과거 해외 작품에 저작권료 안주고 막 번역하던 시대에 나온 것들임. 따라서 수정없이 구판 그대로 출판하면 계속 출판할 수 있는데 예전 출판사들이 죄다 망하고 김용거 계속 발매하는건 중원문화 하나 남은것 같음. 여기서 천룡팔부, 소오강호, 녹정기, 연성결, 설산비호, 벽혈검은 전자책 발매하네. 6대 장편 제외하면 다른거는 안봐도 그만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개인적으로 연성결은 볼만했고 벽혈검은 녹정기 이전 세대라 인물이 이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녹정기 읽기 전에 항상 먼저 읽긴함. 정식 출간 안하는 나머지는 텍스트나 epub으로 만든 것들 어디서 구하는 수밖에 없음
연성결은 정식으로 번역된 것으로 아는데, 아닌가??? 김용 무협소설 중에서 가장 슬프고, 괴로운 주인공이 나옴... 벽혈검... 명나라 말기 원숭환 장군이 죽고 아들 원승지가 화산파 문하로 들어가서 무공을 배우고 하산해서 모험을 하는데... 협객행은 좀 별종인데, 재미있음... 설산비호도 빠뜨리면 안 됨...
협객행과 벽혈검은 영웅도라는 이름으로 발매됐었고 연성결 설산비호는 텍본이 돌아다니지 않나
참고로 벽혈검에 바로 이어지는게 녹정기
옛날에 해적판 텍본, 더 옛날에 해적판 번역책.